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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13학번 송부용입니다. 이번에 SK하이닉스 Solution SW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2. 취업 / 대학원 진학 /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계기나 어떤 동기가 있었나요?

 

대학원 진학에 대한 생각도 있었지만 개인 사정상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업 준비  크게 공기업 지원과 사기업 지원으로 크게 분류할  있습니다.   지원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기업에서 원하는 역량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하나를 결정하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  전문적인 일을 하고 싶어 사기업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3. 취업 / 대학원 진학 / 시험을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해 주세요.

 

제가 지원한 회사에 맞추어 준비하였습니다. 저는 항상 데드라인에 가까운 것을 먼저 하는 경향이 있어 채용 일정에 가장 가까운 것부터 준비하였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라인, 카카오에 지원하였는데 4개의 회사 모두 S/W 역량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온라인 테스트 같은 경우는 평소에 쓰던 노트북이나 데스크 탑을 이용하고 검색할  있기 때문에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테스트의 경우 검색이 불가능하고 자신이 쓰던 컴퓨터가 아니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그래서 평소에 코딩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을 연습하였습니다. 반복할수록 시간은 크게 단축되었습니다.

·적성 같은 경우에는 컴퓨터공학과 특성상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회분 정도 풀고 시험을 보러 갔었습니다.

전공시험은 평소에 수업내용을  들었다면 충분히 통과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자신이 전공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면 많은 투자를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왜냐하면  좋게 전공시험을 통과하더라도 면접에서 자신의 전공지식의 깊이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했고, 어학성적은 토스 LV6 취득했습니다.

 

4. 취업 / 대학원 진학 / 시험 준비  중점을  사항

 

컴퓨터공학과 특성상 가장 중요한 것이 S/W 역량 테스트(알고리즘, 문제해결 능력)입니다. 대부분 대기업에서는 서류통과  온라인 S/W 역량 테스트를   오프라인 S/W 테스트를 보게 됩니다. 또한 면접  적성 부문에서 자신이 풀었던 코드나 새로운 문제를 받아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발표해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문제해결 능력을 중점으로 두었습니다.

면접 시에는 이미지트레이닝을 많이 했었습니다. 또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준비했고, 논리적으로 대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5. 취업 / 대학원 진학 / 시험 준비  힘들었던 

 

대부분 회사가 채용 일정이 비슷하기 때문에 빡빡한 일정을 수행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는 기간에는 친구들과 밤을 지새운 적도 많고, 오프라인 테스트와 면접을 보러 가면 진이  빠졌습니다. 그럴 때마다 같이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과 힘을 내면서 버텼습니다.

 

 

6. 취업 / 대학원 진학 / 시험 준비를 위해서 어느 정도의 스펙이 필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스펙은?

 

영어가 필수는 아니지만, 대부분 회사가 영어를 필요로 합니다. 방학 때나 학기 중에 영어 관련 점수를 획득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기사 같은 경우에는 선택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사 때문에 이득을 봤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면접입니다. 면접에서 신입사원의 패기, 긍정적인 에너지, 자신의 역량을  보여준다면 합격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자신이 학점을 많이 보는 회사에 지원하는데 학점이 그렇게 좋지 않다면, 이를 대체할  있는 무언가를 어필해야 합니다. 다들 학점을  본다고 하지만, 특정 회사는 많이 봅니다.  경우에는 ‘고등학교 방과  자격증 강사 활동했던 경험을 많이 어필했습니다.

 

7. 취업 혹은 대학원 진학을 하신 분이라면, 면접에서 어떤 질문을 받았고, 대답은 어떻게 하셨나요?

 

SK하이닉스에 소프트웨어 부문으로 지원했을  받았던 질문이 있습니다. “공모전과 프로젝트를 보니까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같은데, 회사 특성상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보다 하드웨어에 요청에 따라 코드를 수정하는 일이 많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것이 떠올라 이를 회사 입장에서 생각한  대답하였습니다.

하드웨어를 고치는 것은 비용이 들지만, 소프트웨어를 고치는 것은 코드를 수정하는 작업만 필요하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소프트웨어를 고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은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라고 대답하니 면접관분들이 만족해했습니다.

 나름의 팁은 예전에 들었던 내용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있다고 생각합니다.

 

8. 취업 / 대학원 진학 / 시험을 준비하는 학우들에게 조언이나 충고

 

혼자 취업 준비를 하는 것보다는 친구들과 같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까운 선배에게 취업 관련 자료  정보를 받는  중요합니다.  경우에는 취업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선배로부터 자료를 많이 받아 수고를 덜었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지원하기 전에  회사에 재직 중인 선배를 찾아 자기소개서를 보여주고 조언을 받는  중요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첨삭 받는 것도 좋습니다. 재직자 입장에서는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도움이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