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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2013 10월 명화공업 수시채용에 합격한 경영학과 서휘원입니다. 직무는 해외영업입니다.

 

2.     입사계기

저는 예전부터 무역업에 관심이 있었고, 인하대 무역사업단 활동을 하면서 무역인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태양광과 제조업 산업에 관심이 있어서 지원하던 중 명화공업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

 

3.     취업을 위한 준비

  제가 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한 것은 2013년 여름방학 때였습니다. 7,8월 중순까지 토익과 MOS 자격증 준비를 하였고, 그 후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면접과 자기소개서 등을 익혔습니다. 끊임없이 스피치 연습과 인성 면접등을 준비하면서 실력을 연마하였습니다.

 

4.     취업 준비 시 힘들었던 점

나이가 많아 취업에 대한 걱정이 앞섰습니다. 또한, 주변 스터디 멤버들의 뛰어난 작문 실력, 면접 스킬등을 보면서 주눅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용기를 가졌고, 꾸준히 취업서류와 면접을 보면서 조금씩 용기를 가졌고, 끝내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5.     취업을 위한 스펙

영어등의 성적은 어느정도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 2외국어가 있는 것은 직무에 따라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능력에도 경험이나 인성이 부족하면 자기 자신을 면접시 어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6.     조언이나 충고

 

저는 우선 취업 그 자체보다 취업을 해야 하는 이유를 자기 스스로 확인하였으면 합니다. 대학교 4학년 혹은 졸업자들은 취업 그 자체에 연연하게 됩니다. 하지만 막상 취업을 하고 나면 그 기업이 맞지 않거나 적성이 맞지 않는 이유로 퇴사를 하는 케이스를 종종 보았습니다. 취업준비를 소홀히 하라는 말은 아니지만, 자신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았으면 합니다. 꼭 취업이 아니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도 취업이 아닌 창업을 하여 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분도 있으니까요. 아직 젊은 학우 여러분, 자신 스스로의 길을 찾았으면 합니다. (역설적이게도, 취업을 위한 학우들을 위한 조언이 아니게 되었네요.) 그리고 항상 용기를 내십시요. 여러분은 누구보다 훌륭한 사람입니다.